카프리에서 유일한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셰프 Andrea Migliaccio)이 2026년에도 국제적인 스타 셰프들과 함께하는 포핸즈 디너를 다시 선보인다. 4월 16일 재개장에 맞춰 팰리스가 발표했으며, 디저트는 2년 연속 Pierre Hermé가 맡는다. 지난 시즌에는 Fabrizio Mellino(I Quattro Passi, 3스타)와 Stefano Mazzone(Quisisana)가 참여했다. 7월~9월 날짜는 아직 미공개 — 주목할 만하다.
라인업 : Andrea Migliaccio(총괄 셰프), Pierre Hermé(디저트 메뉴), 초청 스타 셰프는 추후 발표
2025년 기준: 1인 약 300유로, 음료 별도 (예약은 SevenRoo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