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의 메티에 다르 허브인 19M에 입주한 아홉 개 메종의 희귀한 공예를 기리는 무료 전시('Mains d'avenir' 4번째 에디션, 6월 초 개막) : Lesage, Lemarié, Atelier Montex, Desrues, ERES, Goossens, Maison Michel, Massaro, Paloma. 무료 참여형 아틀리에(자수 입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쿠튀르 위크를 완벽하게 보완하는 대중 친화적 프로그램으로, 7월 19일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라인업 : Lesage, Lemarié, Massaro, Goossens, Atelier Montex 아틀리에를 비롯한 Chanel의 공예 메종들
무료 입장, le19m.com 사이트에서 사전 예약 권장. 조건 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