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quemus가 2년 연속 Monte-Carlo Beach 테이크오버를 이어가며 룩을 완전히 새롭게 단장했다. 1950년대 지중해 비치 클럽에서 영감을 받은 민트 블루, 밀키 화이트, 블랙의 팔레트(2025년의 바나나 옐로는 이제 안녕), 현장에는 두 곳의 Jacquemus 부티크와 코브랜드 아이템이 마련된다. WWD, NUVO, Forbes가 확인한 소식.
라인업 : 모나코 상류층과 패션 피플; Instagram과 패션 매체의 뜨거운 조명
Société des Bains de Mer(montecarlosbm.com)를 통해 Monte-Carlo Beach의 비치/풀 이용권 또는 테이블을 예약할 것; 호텔 투숙객에게 우선 입장권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