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은밀한 미식 경험: 팔라스 호텔의 아로마 허브 정원에 매일 저녁 단 하나의 테이블(4~6인석)만 마련되며, 총괄 셰프 Alan Taudon의 5코스 메뉴(현지에서 재배한 허브를 바탕으로 한 채소와 바다의 풍미를 담은 요리)가 제공됩니다. 1인당 250 EUR, 와인 페어링 또는 논알코올 페어링 선택 가능(+140 EUR).
라인업 : Alan Taudon (총괄 셰프, 전 George V)
Crillon 레스토랑/컨시어지(rosewoodhotels.com/crillon)를 통해 훨씬 앞서 직접 예약 필수 — 한 서비스당 단 한 테이블. 8월 체류라면 오직 8월 27~29일을 노려야 합니다.